공공임대주택 유형별 비교
어떤 유형이 맞을까요.
📑 이 글의 목차
- 건설임대
- 매입·전세임대
- 선택 기준
- 자주 묻는 질문
건설임대
영구임대는 기초수급자 등 최저소득계층 대상으로 임대료가 가장 낮습니다. 국민임대는 무주택 저소득층 대상으로 최장 30년 거주가 가능합니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대상으로 도심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 유형 | 거주기간 | 임대료 |
|---|---|---|
| 영구임대 | 장기 | 가장 저렴 |
| 국민임대 | 최장 30년 | 시세 60~80% |
| 행복주택 | 6~20년 | 시세 60~80% |
매입·전세임대
매입임대는 공공이 기존 주택을 사서 재임대하는 방식이고, 전세임대는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공공이 임대인과 계약해 재임대합니다.
선택 기준
소득 수준과 가구 구성, 원하는 지역과 거주 기간을 고려해 선택합니다. 여러 유형에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유형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어떤 유형이 가장 저렴한가요?
영구임대의 임대료가 가장 낮은 편입니다.
💚 공고 확인: LH청약플러스와 지방 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공고를 볼 수 있습니다. 임대주택 입주가 어렵더라도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으니 함께 확인해 보세요.